대중교통체계 개편과 관련해
버스정보 안내와 노선에 대한 불만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대중교통체계 개편 이후
어제까지
불편 신고 민원을 접수한 결과 모두 270여 건이 접수됐습니다.
이 가운데 버스도착정보안내기 등
정류장 시설에 대한 불만이 87건으로 가장 많았고
개편된 노선 불만도 74건에 달했습니다.
이 밖에 버스시간 부정확 42건,
버스기사 불친절 16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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