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의회 정책협 열려…'선거구획정·대중교통 쟁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8.28 12:46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의회가
올들어 3번째 정책협의회가 열린 가운데
대중교통체계개편과 선거구획정방안이 집중 거론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대중교통체계개편과 관련해
여러 문제점과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해 적극 대처해 줄 것과
최근 선거구획정위원들의 전원 사퇴에 따른 향후대책을 물었습니다.

이에 대해 원희룡 지사는
선거구획정작업의 경우 제주출신 국회의원을 비롯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중이라며
다소 시일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의원정수 2명 증원안에 대한 정부입법안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또 대중교통개편의 경우
시행초기 불편을 최소화하고
제도가 조기에 안정화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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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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