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업소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저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8.30 12:01

숙박업소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현재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숙박업소는
160여 군데로
전체의 30%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다음 한달동안
명예공중위생감시원 활용해
보험 가입 안내와 홍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내년부터 재난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을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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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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