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개편직후 이용객 9.5%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8.31 11:44

대중교통 개편 직후 버스 이용객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대중교통 전면개편 이후 5일동안 버스 이용객은
44만5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5% 증가했습니다.

이용자는 성인이 70%로 가장 많았고
청소년은 16%, 어린이는 1.8%,
교통복지카드 이용자도 11%를 차지했습니다.

노선별로는 300번대 제주시 간선버스 이용이 49%로 가장 많았고,
200번대 일반 간선버스 24%, 400번대 제주시 지선버스 10%로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서귀포지역은 500번대가 6% 증가했고
새로 신설된 급행버스는 3.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