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그룹이 지난 28일
제주특별자치도에
외국의료기관인 녹지국제병원
개설허가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녹지국제병원의
진료과목과 인력채용 계획 등을 검토해
제주도 보건의료정책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허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 토평동 헬스케어타운에 들어서는 녹지국제병원은
성형외과와 가정의학과, 피부과, 내과 등을 운영하며
47개 병상에 130여 명의 의료진이
근무하게 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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