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대표, "4.3, 반드시 진상규명 해야"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9.04 13:28

집권 여당 대표가 제주 4.3을 진정한 국민통합을 위해
반드시 진상을 규명해야할 사안으로 지목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오늘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제주 4.3과 광주 5.18의 진상규명을 가로막는 것을
'역사적폐'로 규정하고 반드시 청산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추 대표는
"이 두사건의 진상을 제대로 밝히고 정리하는 것이
우리사회의 민주적 역량을 가늠하는 잣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추 대표는
"역사의 과오를 사과하지 않는 자들이 존재하고,
그들을 묵인하는 나라는 진정한 문명국가라고 부를수 없을 것"이라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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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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