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9월 정기분 재산세 674억 부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9.06 10:20

제주시가 9월 정기분 재산세로
674억원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93억원, 16% 증가한 것으로
공시지가가 18.4% 오르고
주택 신축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이 가운데 1천만원 이상 고액납세자는 450여 명으로
부과액은 전체의 28.2%인 19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납부기한은 10월 2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10월 10일 까지로 조정됐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