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낚시어선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한경면 자구네포구와 도두항을 중심으로
한치와 갈치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안전운항 준수여부를 점검합니다.
특히 선상 낚시의 경우
주류반입과 음주운항 등 불법 영업행위가 적발될 경우
행정처분을 강화합니다.
제주시지역 낚시어선은 125척으로
지난해 11만4천명이 이용해 47억4천만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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