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4대 사장 '박홍배' 내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9.07 13:40

제주관광공사 제4대 사장 임용후보자로
박홍배 전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이 내정됐습니다.

애월읍 출신의 박홍배 임용후보자는
40여년 간 공직에 있으면서
제주도 투자정책과장과 경제산업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박 후보자는
다음달 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친 뒤
도지사가 최종 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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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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