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어·우럭·참돔 등 수출 '청신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9.08 18:31

광어와 우럭, 참돔과 능성어의
캐나다 수출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캐나다와의 수산물 수출 검역 협의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이들 활어의 수출을 허가했습니다.

이에따라 수산물품질관리원에서 검역증명서를 발급 받고
캐나다 식품검사청의 수입 허가를 받으면
수출이 가능해집니다.

다만 활어 운송은
국제수역사무국에서 권고하는 방법으로 방법으로 소독하고
원산지와 생산시설정보, 수량 등을 부착해야 합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