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기능경기대회 심사 불공정' 이의제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9.10 12:01

전국기능경기대회 자동차 페인팅 직종에 참가한 일부 선수가
심사 결과에 문제가 있다며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대전과 대구 등 5개 시,도 대표단은 제주한라대에서 진행된
자동차 페인팅 분야에서 심사가 공정하지 않았다며
주최측인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오늘 (10일) 공식적으로
이의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일부 선수들이 제출한 출품작에
다른 작품들과 구별되는 표식이 있었다며
이는 특정 작품에 유리한 심사를 위한
표시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대회 주최측은 심사 결과에 대한
정식 이의신청이 접수된 만큼
불공정 심사 가능성에 대한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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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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