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가
국회 예결위를 방문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12일) 국회에서
백재현 예결위원장과 여야 간사들을 만나
제주산 농산물 해상운송비 37억원과
서귀포 크루즈항 건설사업비 159억 원 등
4개 핵심 사업에 필요한 국비 357억원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아울러
김관영 국회 헌법개정특위 간사를 만나
특별자치도 법적 지위를 헌법개정안에 반영하는 것과
4.3특별법 개정 등을 요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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