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9.13 17:06

{ 목조아미타 삼존불감 문화재 지정 예고 }

서귀포시 대정읍 영조사에 보관중인
1692년에 제작된 '목조아미타 삼존불감'이
제주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제주지역 14가문 '올해의 병역명문가'로 선정>

제주지방병무청은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 명예의 전당에서
올해의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제주지역 14가문 가족을 초청해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했습니다.

{표선면 세화3리에 허브공원 조성 }

서귀포시가 공모사업에 당선된
표선면 세화 3리에
1억원을 투입해 허부 꽃밭과 공동 텃밭 등
허브마을 정원을 조성합니다.

{ 교차로 유도선 설치기준 통일 }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은
복잡한 교차로에 설치되는 노면 색깔 유도선 기준을 마련해
운전자 혼선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 수도권 기업과 제주투자 업무협약 }

제주도가 지적재산권 관련 시스템 개발업체인
주식회사 아이피어브로드와
치과용 기기 제조기업인 주식회사 덴티움 등 수도권 기업이
제주 투자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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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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