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과 장애인 등에
교통요금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제주교통복지카드
발급자수가 5만 명을 넘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7월부터 현재까지
5만 2천 5백여 명이
교통복지카드를 발급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체 발급 대상자 8만 6천여 명의 61%로
제주도는 연말까지 발급률이 80%를 넘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만 70살 이상 어르신과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들은
교통복지카드를 발급받으면
간선과 지선 교통관광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