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교통 분야에서
40년 공직 생활을 지낸
김중근 전 제주도 건설교통국장이
시대별 도로 교량 변천사를 담은
'제주건설사'를 발간했습니다.
책에는
5.16도로와 일주도로
그리고 산지천 복개 공사 등
주요 도로와 교량 건설 당시
현장 사진과 언론 기사들이 수록돼 있습니다.
김 전 국장은
근현대 제주 도로 교량의 역사를 알리고
도민사회에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제주건설사'를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책자 촬영 부탁드립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