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근 前 건설국장, '제주건설사' 발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9.16 10:52

건설 교통 분야에서
40년 공직 생활을 지낸
김중근 전 제주도 건설교통국장이
시대별 도로 교량 변천사를 담은
'제주건설사'를 발간했습니다.

책에는
5.16도로와 일주도로
그리고 산지천 복개 공사 등
주요 도로와 교량 건설 당시
현장 사진과 언론 기사들이 수록돼 있습니다.

김 전 국장은
근현대 제주 도로 교량의 역사를 알리고
도민사회에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제주건설사'를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책자 촬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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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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