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문화, 예술적 소양을 길러주기 위한
'고르멍, 들으멍, 그리멍' 한마당 축제가
오늘(16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한국학원총연합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술 공모전과 진학설명회 등이
다채롭게 열렸습니다.
그럼 한국학원총연합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김경식 회장의 인터뷰를 들어보시겠습니다.
<인터뷰 : 김경식/한국학원총연합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장>
"무료로 다양한 체험들을 해마다 바꿔가면서 하고 있어요. 그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적으로 학원 선생님들과 교감할 수 있고 지역 사회와
--수퍼체인지-----------
교감할 수 있는 그런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