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땅 찾아주기 사업 호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9.19 10:53

조상땅 찾아주기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접수된
조상땅 찾아주기 사업은 6천 400여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1천 400여명에게
5천 600여필지,
589만 제곱미터의 토지를 찾아줬습니다.

서비스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법적 상속권이 있어야 하며
조상의 사망기록이 등재돼 있는
제적등본을 첨부해
제주도나 행정시에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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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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