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정체' 남조로 교래 사거리 개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9.19 11:03

상습정체 구간인 남조로
교래 사거리 구간이 개선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말까지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남조로 교래 사거리 교차로를 확장하고
우회전과 좌회전 차로를 신설합니다.

또 교통량에 따라 신호주기가 가변적으로 변하는
'감응식 신호체계'를 도입하고
붉은오름에서 갓 전시장까지의 구간을 확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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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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