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초·중·고등학교에서 사용할 새 교과서가
내일(20일)부터 공개됩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교육과정이 바뀌면서 내년 초등학교 3,4학년과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새 교과서를 쓰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고등학교는 내일(20일),
중학교는 22일,
초등학교는 25일부터 학교에서 새 교과서를 전시합니다.
온라인 전시용 책은 내일(20일) 모두 공개됩니다
각 학교는 교사 검토와
학교운영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내년부터 사용할 교과서를 선정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