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불편 개선…매일 점검회의 개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9.19 16:53

제주특별자치도가
대중교통 체계 조기 안정을 위한
후속 대책을 마련합니다.

제주도는
도지사가 주재하는
정책 점검회의를
매일 열어 대중교통 불편 사항을 접수하고
개선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 읍면동과 정류소 기동정비반,
그리고 대중교통 모니터링단 운영을
확대해 홍보를 강화합니다.

제주도는
지금까지 접수된 대중교통 민원에 대해
문답형식의 안내 책자를 제작해
보급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