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대기오염물질 측정시설 보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9.20 10:52

제주도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 측정하는 시설을 보강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사업비 4억 8천만 원을 들여
기존 운영 시설 3개소 가운데
노후화 된 연동과 이도동의 시설을 교체했습니다.

또 성산지역에
대기오염측정시설 1개소를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부터 대기질 농도와
오염물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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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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