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7대경관 전화요금 7년만에 완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9.20 17:32

제주도가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을 위해
사용했던 전화 요금을
7년 만에 완납합니다.

제주도는
세계7대자연경관 투표를 위해
행정전화로 사용했던 요금 가운데
남은 1억 여 원을 25일쯤
완납할 예정입니다.

지난 2010년부터 2011년까지
2년 동안 제주도가 쓴 행정전화요금은
210억여 원으로 실제 납부액은
40억을 감면한 170억원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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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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