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사·한국공항 '먹는 샘물' 안전성 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9.24 08:57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먹는샘물 안전성을 조사합니다.

제주도는
제주도개발공사와 한국공항 등
먹는샘물 제조업체 2곳을 대상으로
다음달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사항은
먹는샘물 수질과 제조시설 관리 상태,
그리고 원료와 용기 보관상태 등입니다.

상반기 조사에서
법령 위반 사항은 없었고
수질도 안전기준에 적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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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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