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추석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처리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제주도는 추석 연휴 기간
평소보다 15% 증가한 하루 1천 4백여 톤의
생활쓰레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휴 기간에도
청소차량 240대와 수거인력 9백명이 정상 투입해
당일 발생하는 쓰레기를 모두 수거할 계획입니다.
연휴기간 수거 시간은
새벽 5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추성 당일인 4일에는 전날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수거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