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처리장 방류수 농업용수로 활용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9.26 11:12

가뭄 대책 일환으로 하수처리장 방류수를
농업용수로 재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연구원 박원배 선임연구위원은
제주지역 가뭄 특성과
대응방안 연구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주장했습니다.

박 연구위원은
가뭄때 부족한 물공급 방안으로
하수처리장 방류수에 대해 염분 농도를 줄이는 고도처리를 통해
농업용수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물 공급 방안으로
목욕용과 사우나, 수영장 등의 영업시간 단축 등의 조치가 필요하며
이에 대한 보상방안으로
요금 감면 혜택 등을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