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 자본검증을 위한
사전 여론조사가 오늘(26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제주도는
도민 1천 명과
전문가들을 상대로
다음달 25일까지 한달 동안
전화와 서면을 통한
여론조사를 실시합니다.
여론조사에는
자본검증 필요성과
검증 방식 그리고
신용 평가 기관 선정 등에 관한
문항들이 들어 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여론조사 결과가 끝나면
11월 말까지
오라관광단지 자본검증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