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원 태양광 전기농사 '정상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9.28 13:28

표류하던 감귤원 태양광 전기농사가 다시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사업자인 대우건설컨소시엄은
최근 사업 정상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측은
추석연휴가 끝나는대로 관련 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특히 태양광 설비를 착공하면서
임대료의 50%를
토지 소유주에게 먼저 지급하고
개발행위 허가 이후
150일 이내에 설비 공사를 마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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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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