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제주 선수단 결단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9.28 17:40

다음달 충북에서 열리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제주 선수단이 80개 이상의 메달 획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오늘(28일) 제주시 복합체육관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이석문 교육감 등 각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단식을 갖고 이번 대회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

다음달 20일 충북에서 개막하는 전국체전에
제주에선 35개 종목에 선수 516명 등 모두 672명의 선수단을 파견합니다.

제주 선수단은 기록·점수 종목에서 메달 40개, 단체·개인종목 10개, 체급종목 30개 등 모두 80개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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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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