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해상 '삼치·방어' 어장 불법 조업 기승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0.01 10:09

추자해상에
방어와 삼치 어장이 형성되면서
다른 지역 어선들의 불법 조업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는
지난달 22일 오후,
어업허가 없이
추자도 해상에서 삼치와 방어를 잡은
전남 선적 1.5톤급 어장관리선 3척을
적발했습니다.

제주도는
내년 3월까지
어업지도선 삼다호를
통한 해상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