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 수망리
물영아리오름을 국가정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내일(11일) 제주도청에서
물영아리오름 제주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갖습니다.
제주연구원은 보고회에서
물영아리오름 일대 생태환경과 접근성 그리고
주민 상생방안 등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중간 보고회를 토대로
전문가와 주민 의견 수렴 등을 거친뒤
연말까지 기본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