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 물영아리 오름 일대를
국가정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타당성 용역 중간보고회가
오늘(11일) 오후
제주도청에서 열렸습니다 .
용역을 맡은 제주연구원은
10헥타르에 이르는 전국 유일의
대나무 테마정원과
용암과 바람 등 제주 문화와 자원을 활용한
국가 정원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환경과 공존하는
마을 활성화 사업도
필요하다고 덧붙혔습니다.
제주도는
제주 국가정원 타당성 조사를 마친 뒤
연말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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