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지연 최다…대형기 투입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0.11 17:56

전국 공항 가운데 지연율이 가장 높은
제주공항에 제주기점 대형기를 투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주승용 의원에 따르면
제주공항은 지난해 3만 6천편이 지연돼
전국에서 지연율이 가장 높다며
이로 인해 다른 공항 지연 운항 건수도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 의원은
공항 지연을 줄이기 위해
제주 김포 노선에 소형기 대신 350여 명이 탑승할 수 있는
대형 항공기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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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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