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7년째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0.12 13:13

전국적으로 소 브루셀라병이 확산되는 가운데
제주도에서는 감염된 소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제주동물위생시험소는
도내 소 사육 농가에서 시료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는 17년째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한편 타 시도의 경우 이달까지
34개 농가 447마리에서 브루셀라병이 발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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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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