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과 제주소방서 구간에 조성된
버스 중앙차로가 오는 20일부터 시범 운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대중교통 중앙차로 2.7km 가운데
아라초 사거리에서 소방서 사거리까지 1.4km 구간의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20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해당 구간에 모범 운전자와
운수업체 종사자 등 안내인력 90명을 매일 배치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나머지 구간도 지장물 이설공사가 끝나는 이달 말부터
단계적으로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