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원인자 부담 형태의
환경보전기여금 도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오늘(13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전문가 자문회의가 열렸습니다.
행정과 학계, 시민단체 그리고 관광 분야에서 위촉된
자문위원 20명은 내년 말까지 활동 하면서
환경보전기여금 도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운영방향 등을 조언 하게 됩니다.
환경보전기여금 제도는
지난 1월 워킹그룹에서 권고한 것으로
현재 부과금액과 대상 그리고 징수방법 등에 대한
타당성 용역이 진행 중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