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토지거래 지난해보다 40% 감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0.14 14:04

제주시내 토지거래 면적이 지난해에 비해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제주신 토지거래 면적은
2천635만㎡로
지난해 같은기간 4천460만㎡보다
1천8백만 ㎡, 41% 감소했습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동지역은 지난해 813만㎡에서
올해 530만㎡로 34%가 줄었고
읍면지역에서는 구좌읍이 올해 554만 ㎡로
지난해보다 68%감소했습니다.

제주시는
토지분할 제한과 같은 강화된 행정처분과
투기 단속이 확대되면서
전반적으로 토지 거래가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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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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