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카메라포커스] 보호막 사라진 제주양돈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0.14 17:50
다른지방산 생 돼지고기 반입이 15년 만에 허용되면서
제주 양돈업계가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다시보는 카메라포커스, 이번주는
본격 경쟁 시대에 돌입한 제주 양돈 업계의 경쟁력을 진단하고
행정의 역할은 무엇인지 살펴봤습니다.

vcr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