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속 지열공 오염여부 실태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0.15 12:25

제주특별자치도가
비닐하우스 난방을 위해
굴착되는 지열공 오염 여부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입니다.

이번 조사는
지열공에 오염물질이 투입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0일부터 두달동안
도내 굴착된 지열결 710여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지열공에 오염물질이 유입되면
지하수 오염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문제가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개선명령을 내릴 방침입니다.

땅 속 열을 이용한 난방시설 용도로 굴착하는 지열공은 지하수관리조례에 따라
당국에 신고하도록 돼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