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용 감귤 수매가 6년째 동결…인상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0.18 12:06

가공용 감귤 수매가가 6년째 동결돼
이를 인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오늘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가공용 감귤 수매가의 경우
지난 2012년부터 KG 당 160원으로 동결됐다며
농가 생산비용 등을 감안하다면 이를 인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개발공사에
가공용 감귤 수매가 인상안을 검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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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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