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돼지열병 청정지역 '제외' 확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0.18 16:54

제주도가
국제수역사무국에서 인정하는
돼지열병 청정지역에서 제외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오늘(18일)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우범 위원장은 제주도에
돼지열병 청정지역 인증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했고,

제주도는 자료 확인 결과
지난 2010년부터 2013년 사이
제주가 청정지역 리스트에서
제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우철 제주도농축산식품국장은
청정지역에서 언제, 왜 제외됐는지는
파악하지 못했다며 행정사무감사가 끝난 뒤
관련 사항을 보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999년 12월 돼지열병 비백신 청정지역을 선포했고,
이듬해인 2000년 국제수역사무국(OIE) 총회로부터
인정받았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