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도정의 별정직 채용문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마에 올랐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19일) 제주도 기획조정실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원 도정에서
정책보좌관과 비서관 등으로
별정직 20여 명을 채용했다며 역대 최대규모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원지사 당선 당시
측근 인사를 배제하는 서약을 했지만,
이미 도청내부와
기관에 고위직으로 일하고 있다며
구태정치를 답습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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