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와 천식 같은 환경성 질환을 연구할
제주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가
오늘(21일) 문을 열었습니다.
구좌읍 비자림에 조성된 제주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테라피시설과 검사실, 전문상담실 등이 마련됐습니다.
센터는
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환경보건센터가 맡게 되며
아토피와 천식 같은
환경성질환 치유와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는
환경부가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제주를 포함해 전국에 5 군데가 조성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