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제주도-반대위 토론회' 무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0.23 17:25

제주도가 성산읍 제2공항 반대대책위원회에
제안했던 토론회가 무산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반대대책위원회는 지난 18일
제주도에 토론회 제안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반대대책위원회는
토론회 수용 조건으로
공항 기본계획을 비롯한
공항 관련 모든 행정절차 중단과
국토부 장관 면담 등을 사전에 요구했지만
제주도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6일 반대대책위원회에
사회협약위원회 같은 제3의 기관에 의한
토론회를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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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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