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건축허가 면적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건축허가 면적은 22만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 49만 5천여 제곱미터과 비교해
55%나 감소했습니다.
용도별로는
상업용 건축물이
지난해 9월 27만 2천여 제곱미터에서
올해 9월 5만 7천여 제곱미터로
79%나 줄었고
주거용도 전년대비 38% 감소했습니다.
제주도는
대출규제와 금리 상승 여파 등으로
건축경기가 위축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