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내달 3일 개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0.28 15:57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가 다음달 3일부터 사흘동안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진행됩니다.

사단법인 제주장애인연맹이 마련한 이번 영화제에는
국내작 11편과 해외 작품 7작품 등 모두 18편이 선보입니다.

개막식이 열리는 다음달 3일 오후 4시에는
장애를 가진 세 청년의 기상천외한 여행이야기를 담은
제프리 엔트호벤 감독의 '아스타 라 비스타'가
개막작으로 상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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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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