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30일)부터 나흘동안 서귀포를 중심으로
국가기반 시설 피해 복구등을 위한 충무훈련이 실시됩니다.
해군제주기지전대와 해경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추진되는
이번 련은 주요자원 동원과 국가기반시설 피해복구 등에 대한
훈련을 통해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점검합니다.
특히 훈련 첫날인 내일(30일)은 행정안전부 점검반을 투입해 주민대피시설과 비상급수시설 등 민방위 시설장비와
비축물자를 점검합니다.
또 다음달 1일에는 해군제주기지전대에서 기술인력 동원 훈련을, 성산항에서 선박 동원 훈련을 실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