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5년까지 하수처리용량 하루 40만톤 확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0.31 11:26

제주도내 하수처리 용량이 하루 40만톤까지 확충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인구증가로 인한 하수 포화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도내 8군데 하수처리장의 하루 처리용량을
현재 23만 톤에서
2035년에 40만톤까지 확충하는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추진 중입니다.

특히 도두 하수처리장은
현재 13만톤에서 22만톤으로 처리 용량을 늘릴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밖에도 읍면지역 하수처리구역을 확대 지정하는 내용도
정비계획에 포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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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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