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0.31 11:57

겨울철 식중독의 주요 원인인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 이하에서도 살아 있고
10개 정도의 입자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보건 당국은
어패류는 익혀서 먹고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는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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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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