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회 폐회…이상봉 "제2공항 공론화 필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0.31 17:50

제주도의회 355회 임시회가
오늘(31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오늘(31일) 본회의에서는
민선 6기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보고서 채택건과
의정활동비 인상을 담은 조례 개정안
그리고 공영버스운송사업 지방직영기업 설치 운영 조례안 등
100여 건의 안건이 처리됐습니다.

이상봉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2공항 건설에 따른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도민 공론화 시민참여단의 운영을 제안했습니다.

제356회 도의회 정례회와 내년도 예산 심사는
다음달 15일부터 12월 13일까지 29일 동안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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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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