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셋째주 토요일 '제주 해녀의 날' 지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1.01 10:48

제주특별자치도가
매년 9월 셋째주 토요일을
'제주 해녀의 날'로 지정합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해녀문화 보존 전승위원회 심의를 통해
세계 국제연안정화의 날인 매년 9월 셋째주 토요일을
'제주 해녀의 날'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 해녀축제도
해녀의 날에 맞춰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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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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